1. 기업 종류 : 제약

2. 배당률 : 3.46%

3. 배당성장 : 8년

4. 배당 지불일 : 2/5/8/11

 

암젠 (Amgen, AMGN)의 배당주 이야기.

 

 암젠은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두고 있는 다국적 제약회사로 1983 Applied Molecular Genetics 회사명으로 설립 되었으며, George B. Rathmann Gordon M. Binder 공동 CEO로서 최초 창설 되었다. 당시 캘리포니아 버리파크(Newbury park) 도시 고용의 7.5% 차지하며 2017 당시 사우전드 오크스에 5,125명의 직원들 두고 있어 벤츄라 카운티의 가장 고용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암젠은 Newbury Park지역의 수많은 과학자들을 끌어 들였고, 특히 분자 생물학 생화학에 초점을 맞춘 재조합 DNA기술로서 의료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한다. 2000 Kevin W. Sharer 뒤를 이었으며, 다음으로 Robert A. Bradway 2012 CEO 되었다고 한다.

 

 현재 암젠의 2018 최대 매출 의약품은 암환자의 감염을 예방하는데 사용되는 의약품인 Neulasta 류마티스 관졀염 자가 면역 질환 치료에 사용되는 Enbrel 대표적이다. 이외의 다른 제품으로는 Aranesp, Sensipar/Mimpara, Vectibix 등이 있다.

 

 암젠은 2017 24조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이 1290억달러, 139조원에 달한다고 한다. 소문으로 세계 3 바이오 기업으로는 길리어드, 바이오젠, 암젠이 꼽히고 있으며, 기존의 화학적인 합성신약에서 벗어나 유전자-단백질 구조를 통한 신약 개발로 명성을 알렸다고 한다. 암젠은 현재 치료법이 전무한 희귀질환과 중증 질환 치료제의 개발을 목표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2017 암젠의 필립 타가리 연구개발 부회장은 현재 450여명의 과학자가 신약개발에 집중 하고 있으며, 이들 연구팀의 분야는 화학자, 생물학자, 전산과학자 전공 또한 다양하다라며 다양하고 다각도 적인 방면에서 연구가 진행 되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또한 암젠이 지난해 연구개발에 금액은 36 달러로 한화로는 4조원에 육박하는 금액을 사용하고 있다며 연구개발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기존 Chemical library 의존하여 후보물질을 도출해왔던 방법에서 벗어나 유전학적인 논리와 이론을 바탕으로 효과가 있을 후보물질 도출을 체계적으로 찾아야 한다는 개념으로 신약개발에 힘써오고 있다고 한다. 현재 암젠이 개발한 의약품으로는 차세대 고지혈증 치료제인 레파타 대표적이다.

 

 또한 암젠은 신약 외에도 복제약 제품 개발에도 직접 뛰어들면서 시장의 변화에 적응 중에 있으며, 신약개발 또한 소홀히 하지 않고 꾸준히 투자함으로써 미래가치와 경쟁력 차별화를 모색하고 있다고 한다.

 

*이 글은 매수/매도의 추천글이 아니며,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개개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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