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모두 등락하는 한 주가 되었다. (하지만 환율이 이전부터 떨어지며 결론적으로는 손익률 보다는 조금 낮은 수익이 될 것 같다. 하지만 이 부분을 배제하더라도 어차피 매도하지 않을 주식이기에 환율에 따른 손익률을 생각하지 않기로 했다.)
먼저 이번 주 결과는 아래와 같다.
|
회사 |
수량 |
평균매수금액 |
현재가 |
손익률 |
배당금 |
|
존슨 앤 존슨 |
11 |
138.79 USD (161,552 원) |
142.21 USD (165,532 원) |
2.47% |
- |
|
AT&T |
3 |
30.97 USD (36,049 원) |
32.54 USD (37,877원) |
5.07% |
- |
|
SPYD |
1 |
37.28 USD (43,394 원) |
38.49 USD (44,802원) |
3.25%
|
- |
|
SPHD |
3 |
40.97 USD (47,689원) |
42.56 USD (49,540원) |
3.88% |
- |
|
한국기업평가 |
3 |
56,267원 |
67,500 원 |
19.96% |
- |
존슨 앤 존슨은 현재 오클리 호마 주에서 오피오이드(Opioid, 마약성 아편 제제)에 대한 소송에 직면해 있는 와중에도 큰 영향 없이 주가는 계속 상승 중에 있다. 최근에는 2019년 6월 18일에 뉴저지주에서 투자자들을 위한 콘퍼런스를 개최하였으며, 오피오이드에 관해 존슨 앤 존슨의 과오는 크지 않으며, 이 issue에 대해서는 시장에서 민감하게 반응한 것이라며, Credit Suisse의 분석가 인 Vamil Divan이 발표하였다. 저번 주에는 적잖이 타격을 입은 것 같지만 실상은 크게 문제 있는 부분이 없어짐으로 밝혀지며 서서히 회복되고 있는 단계라 생각된다.
AT&T는 지난달 비트코인으로 사용료 납부를 가능하게 하는 등 파격적인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하지만 현재의 가장 큰 이슈는 미국 거대 미디어 기업인 타임 워너와의 합병일 것이다. 안 그래도 커다란 규모의 통신 업체와 이와 같이 큰 규모의 미디어 그룹의 합병은 이전에 없는 규모의 통신 미디어 그룹이 등장하게 되기 때문이다. 이에 미국 법무부는 반독점법 위반으로 두 그룹의 합병을 반대하는 소송을 진행하였었지만, 결국 합병의 위법성이 없다는 판결이 나게 되면서 두 그룹간의 합병은 성사되게 되었다. 현재는 넷플릭스와 경쟁하기 위한 플랫폼을 개발 중에 있으며, 향 후 행보가 기대가 되는 부분이다.
'2. 투자일기 > 2-1 배당주 투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9년 6월 다섯째 주 (0) | 2019.06.30 |
|---|---|
| 2019년 6월 셋째 주 (0) | 2019.06.16 |
| 2019년 6월 둘째 주 (0) | 2019.06.08 |
| 2019년 6월 첫째 주 (0) | 2019.06.01 |
| 2019년 5월 넷째 주 (0) | 2019.05.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