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생각보다 등락폭이 조금 있는 한 주였다. (특히 존슨앤존슨에서 말이다.)

 

높을 때는 2~3% 가까이 등락 했었지만, 목, 금요일 부터 인지 조금씩 하락세를 보이면서 현재까지 떨어지게 되었다.

우선 결과를 먼저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회사

수량

평균매수금액

현재가

손익률

누적 배당금

존슨 앤 존슨

11

138.79 USD

141.00 USD

1.59%

7.28 USD

AT&T

3

30.97 USD

33.05 USD

6.72%

-

SPYD

1

37.28 USD

37.63 USD

0.94%

0.39 USD

SPHD

3

40.97 USD

41.76 USD

1.93%

-

한국기업평가

3

56,267

68,200

21.21%

-

현재 존슨앤존슨의 주요 쟁점은 이렇다.

 1. 베이비파우더에 함유된 석면가루에 의한 소송 건

 2. Opioid 마약성 제제에 대한 소송 건

 

이 2가지로 현재 존슨앤 존슨은 꽤 난관에 봉착한듯 하다. 아마 그 2가지의 문제로 주가의 변동이 꽤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미국 유명 Football 선수가 지나치게 처방된 마약성 제제로 인해 사망함으로써 이 쟁점은 크게 촉발된 듯 하다. 재판장에 증인으로 참석한 사망한 선수의 아버지의 증언으로 여론이 안좋은 쪽으로 길어진듯 하다. 이로 인해 주가하락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AT&T는 반면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새로운 플랫폼의 영상서비스에 시장이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 SPYD는 소량 하락하였으며 SPHD(주가변동이 크지 않는 안정적인 배당주 ETF)는 점차 증가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 한국기업평가는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향후 미중 무역전쟁이 타결이 되거나 좋은 방향으로 간다면 미국 증시시장은 꽤 상승 할것으로 예상된다. 현재는 변동폭이 큰 만큼 섣불리 매수하기에는 아직 어려움이 있지만 반대로 지금의 기회를 잘 이용한다면 향후 큰 이익을 남길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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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모두 등락하는 한 주가 되었다. (하지만 환율이 이전부터 떨어지며 결론적으로는 손익률 보다는 조금 낮은 수익이 될 것 같다. 하지만 이 부분을 배제하더라도 어차피 매도하지 않을 주식이기에 환율에 따른 손익률을 생각하지 않기로 했다.)

 

먼저 이번 주 결과는 아래와 같다.

회사

수량

평균매수금액

현재가

손익률

배당금

존슨 앤 존슨

11

138.79 USD

(161,552 )

142.21 USD

(165,532 )

2.47%

-

AT&T

3

30.97 USD

(36,049 )

32.54 USD

(37,877)

5.07%

-

SPYD

1

37.28 USD

(43,394 )

38.49 USD

(44,802원)

3.25%

 

-

SPHD

3

40.97 USD

(47,689)

42.56 USD

(49,540)

3.88%

-

한국기업평가

3

56,267

67,500

19.96%

-

 존슨 앤 존슨은 현재 오클리 호마 주에서 오피오이드(Opioid, 마약성 아편 제제)에 대한 소송에 직면해 있는 와중에도 큰 영향 없이 주가는 계속 상승 중에 있다. 최근에는 2019년 6월 18일에 뉴저지주에서 투자자들을 위한 콘퍼런스를 개최하였으며, 오피오이드에 관해 존슨 앤 존슨의 과오는 크지 않으며, 이 issue에 대해서는 시장에서 민감하게 반응한 것이라며, Credit Suisse의 분석가 인 Vamil Divan이 발표하였다. 저번 주에는 적잖이 타격을 입은 것 같지만 실상은 크게 문제 있는 부분이 없어짐으로 밝혀지며 서서히 회복되고 있는 단계라 생각된다.

 

 AT&T는 지난달 비트코인으로 사용료 납부를 가능하게 하는 등 파격적인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하지만 현재의 가장 큰 이슈는 미국 거대 미디어 기업인 타임 워너와의 합병일 것이다. 안 그래도 커다란 규모의 통신 업체와 이와 같이 큰 규모의 미디어 그룹의 합병은 이전에 없는 규모의 통신 미디어 그룹이 등장하게 되기 때문이다. 이에 미국 법무부는 반독점법 위반으로 두 그룹의 합병을 반대하는 소송을 진행하였었지만, 결국 합병의 위법성이 없다는 판결이 나게 되면서 두 그룹간의 합병은 성사되게 되었다. 현재는 넷플릭스와 경쟁하기 위한 플랫폼을 개발 중에 있으며, 향 후 행보가 기대가 되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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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상당히 반등하는 시기였다.

 

역시나 존슨앤 존슨에서는 다시 반등을 하며 상당히 회복되는 모습을 보여 주며, (역시 이슈를 통해 하락한 부분에서는 크게 염려할 부분이 아니라고 생각이 들었다.) 오히려 다시 수익을 내고 있다. 나머지 부분에서는 크게 변동은 없지만 모두 손익률에서 수익을 보고 있어 안정된 마음으로 한주를 보낼 수 있었다.  미-중 무역전쟁이라는 큰 이슈에 계속해서 하락하던 주가들은, 사실은 좋은 기회였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회사

수량

평균매수금액

현재가

손익률

배당금

존슨 앤 존슨

11

138.79 USD

(164,536 )

140.09 USD

(166,077 )

0.94%

-

AT&T

3

30.97 USD

(36,715 )

32.35 USD

(38,351)

4.46%

-

SPYD

1

37.28 USD

(44,195 )

37.79 USD

(44,800원)

1.37%

 

-

SPHD

3

40.97 USD

(48,570)

41.92 USD

(49,696)

2.32%

-

한국기업평가

3

56,267

64,200

14.10%

-

 

 

 존슨 앤 존슨은 최근 석면과 관련하여 발암성에 대한 많은 소송을 겪고 있다. 최근 6월 12일 캘리포니아에서 시행된 배심원 재판에서 존슨앤존슨은 석면에 의해 암이 걸렸다며 소송한 피해자에게 1억달러를 배상하라는 판결문을 받았다고 전해진다. 이와 관련하여 존슨앤존슨은 항소를 하기로 하며, 이와 관련된 사항에 적극적으로 해명하고자 하고 있다. 사실 이러한 부정적인 판결에도 존슨 앤 존슨의 주가는 연일 상승 중이며, 현재 많은 부분에서 오피오이드(Opioid) 관련 약물에 관한 소송에서 하락한 주가를 회복하고 있다. 만약 오피오이드(Opioid)관련 재판에 대한 긍정적인 판결이 나온다면 다시 상승하리라 생각이 든다.

 

AT&T는 최근 많은 상승을 보여주고 있다. 큰 이유는 찾아볼 수 없지만, 예상으로는 중국의 거대 통신기업인 화웨이와 관련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외에 SPYD, SPHD 또한 큰 상승폭을 보여주며, 배당주 관련 주가들이 상당히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한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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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도 너무 힘겹게 달려온 것 같다.

업무적으로도 그렇고 크고 작은 사건사고들이 많았다. 최근 외부 연구소에서 잇따른 사건 사고들 소식이 많아 마음이 아프다. 날씨도 더워지니 평소보다 몸도 무거워지면서 기운이 좀 빠지는 것도 없지 않아 있는 것 같다. 다행히 이번 주는 3일만 출근하고 징검다리 휴가로 4일을 연달아 쉴 수 있게 되면서 월요일 출근이 그렇게 불편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

 

 그리고 이번주에 판매를 위한 물건 sample을 받아 볼 수 있게 되어 상당히 기대가 되는 편이다. 이후 사진 촬영을 하고 사업자등록, 통신판매업 신고 등을 진행하고 판매를 시작해보고자 한다. 추가 수입이 당장은 많이 안 생길 테지만, 꾸준히 월급 외 수익을 계속해서 창출 해 낸다면 미국 내 배당주에 대한 투자 또한 더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번 주는 여러모로 부담스럽지 않으며 기대가 되는 한 주가 될 것 같다.

 

 각설하고, 이번 주는 역시 미중 무역으로 조금의 변동은 있었지만 저번주 만큼 큰 변화는 없는 것 같다. 저번 주는 크게 하락하며 보유 배당주에 대부분 파란색을 뗬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때의 손실을 이번 주는 조금씩 메꿔 나가는 느낌이다. 현재 미국은 화웨이 때리기로 여러 기업과 함께 동참하고 있는 것으로 알 고 있다. 이에 주변국과 와도 그 협업을 제안하고 있다고 한다. 여기에 한국도 이에 동참하라는 메시지를 보내온 사안도 있어 향후 어떻게 될지 참으로 궁금하다.

그러던 와중 중국은 한국에 계약 내용을 그대로 이행하라는 메시지를 보내왔다고 한다. 하지만 사드 보복때도 그렇고, 롯데 불매운동이라던지.... 이런 걸 생각하면 좀 황당하기도 하다. 이에 중국은 현재 러시아에 손을 뻗치고 있는 듯하다. 미국이 현재 주변국에 동참하라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으니 고립을 의식한 듯 중국은 황급히 주변국에 도움을 요청하는 듯하다. 말이 옆으로 세어 나갔지만... 여하튼 이래나 저래나 확실한 것은 저번 주에 비해 미국 내 배당주식의 시장은 회복되고 있다는 것은 확실해 보인다.

 

 결과는 아래와 같다.

 

 

회사

수량

평균매수금액

현재가

손익률

배당금

존슨 앤 존슨

11

138.79 USD

(163,485)

134.38 USD

(158,300 )

-3.18%

-

AT&T

3

30.97 USD

(36,482 )

31.68 USD

(37,319)

2.29%

-

SPYD

1

37.28 USD

(43,915)

36.38 USD

(42,856원)

-0.21%

 

-

SPHD

3

40.97 USD

(48,263)

41.20 USD

(48,534)

0.56%

-

한국기업평가

3

56,267

62,200

10.55%

-

 

 이번 주는 SPHD에 조금 투자를 하였다. 포트폴리오에 월 배당주가 없어 사실 배당금을 빨리 받아 보고 싶은 마음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최근 리츠는 변동이 좀 큰 거 같아 초보자인 나에게 섣불리 들어갈 용기가 나지 않았다. 그러던 와중 월 배당주이며 ETF인 SPHD를 평소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최근 기회가 보여 3주 정도 매수하였다. 아직 배당금을 받는 느낌이 어떤지 확인을 하지 못해 조금 동기부여가 필요한 부분도 있고 하여, 조금 무리해서라도 들어가게 되었다.

 

 그 외에 존슨 앤 존스는 저번 주에 비해 그래도 꽤 회복되었고, AT&T는 소폭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SPYD 또한 회복세를 보여 전반적으로 미국 내 배당주가 서서히 다시 회복되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아무쪼록 앞으로 계속 회복되어 흐뭇하게 바라볼 수 있는 그날이 오기까지 파이팅이다.

 

*이 글은 매수/매도의 추천글이 아니며,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개개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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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근래 매우 많은 일이 있었다.

회사에서 진행하던 과제가 하나 마무리가 되었고, 새로운 업무를 맡으며 정신 없는 한 주를 보낸것 같다.

날씨는 점점 더 더워지면서 몸은 점점 더 무기력해지는데, 일은 계속 해서 늘어난다. 퇴근 후 저녘을 챙겨 먹고, 인터넷으로 정보를 확인하는게 이제는 하루 일과다. 그리고 이제 부업으로 시작한 스마트스토어 제품이 6월 첫째주 샘플이 나올 것 같다. 제품 확인 후 이제 제품 사진을 준비해보고자 한다.

 

각설하게 이번 주는 참으로 롤러코스터 였다. 존슨앤 존슨은 급락하였고, (이에 대한 이야기는 아래에 더 하고자 한다.) AT&T 또한 소폭 하락 하였다. 물론 SPYD도 이제는 마이너스를 보이고 있다. 사실 요 근래 더 떨어질 때 마다 조금씩 매수를 하고 있다. 미-중 무역의 영향인지 증시가 딱 하나만 떨어지는 일 없이 모두 떨어질땐 대부분 급락하는 모습을 보인다. 지금 매수 타이밍을 잘 보고 들어간다면 향후 상당히 큰 수익이 날 것이라 예상된다. (물론 안정적이고, 믿음직한 회사에 투자하는 것에 한해서 말이다.)

 

먼저 이번 주 결과에 대해 살펴보자.

회사

수량

평균매수금액

현재가

손익률

배당금

존슨 앤 존슨

11

139.56 USD

(166,285)

131.4300 USD

(156,598)

-5.30%

-

AT&T

3

30.97 USD

(36,900)

31.85 USD

(37,949)

2.84%

-

SPYD

1

37.28 USD

(44,419)

36.38 USD

(43,347원)

-2.41%

 

 

한국기업평가

3

56,267

61,700

9.66%

-

 

 결과와 같이 존슨앤존슨은 급락을 몇번 겪으면서 주식을 하나씩 하나씩 더 구매하였다. 모두가 급락 할때 처음 미-중무역의 여파라고만 생각하였는데 존슨앤존슨 만이 급락하는게 보여 도대체 무슨 일인지 확인 해보았다.

 

 확인 해 본 결과 현재 미국내에서 Opioid Trial, 즉 마약성 진통제에 대한 재판이 있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사실 이 내용을 5/29일 오전에 확인 하였는데, 그날 저녘 존슨앤존슨은 장이 열리자마자 -2%로 떨어지더니 결국 -4%까지 떨어졌다.

그 이유로는 Opioid 즉 마약성 진통제가 필요하지 않는 환자에게 까지 처방을 하게끔 캠페인을 벌였다는 것이 재판의 이유였다. 오클라호마 주 검찰총장은 "이러한 일은 탐욕에서 비롯된다" 며 맹렬히 비난하였다. 또한 존슨앤존슨은 퍼듀(Purdue)와 함께 Opioid 제제를 만들기 위해 매우 강력한 양귀비를 재배하였으며, 존슨앤존슨의 제약부문 부서인 얀센(Janssen)에서는 Opioid 제제의 피임약을 제조함으로써 미국내 치명적인 마약중독에 기여하고 있다며 비난하였다고 한다. 사실 관계를 더 확인 해봐야 알겠지만 확실한건 지금 존슨앤존슨의 미국내 여론은 좋지 않다는 것이다. 이것은 부정적인 신호일까? 난 아니라고 생각한다. 존슨앤존슨의 주가하락은 지금 회사 내의 경영위기나 막대한 손실로 일어난 것이 아닌 회생가능한 문제이며, 하나의 이벤트 성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마약성 제제의 판매에 좀더 예민하게 관리 하며, 규제를 좀더 강화한다면 충분히 이 문제를 타개할 가능성은 높아 보인다. 지금 주가가 비정상적으로 급락하였을 때 조금 더 추매를 해두는 것이 좋으리라 판단하여 현재도 계속해서 사태를 살펴보며 추가 매수를 하고 있다. 당장 단기간의 큰 수익이 아닌 평생을 함께 할 주식이기에 난 존슨앤존슨을 믿고 가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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